얼마전 친구가 우리아이에게 건망고를 선물했다.
건망고 킬러인 아들에게 넘나 환영받았던 선물♡
예전엔 무첨가물로 직접 망고를 말려 파시던
한인분이 계셨는데
망고가 제철인 5월즈음에만 1년에 한번 판매하시는거라 한꺼번에 왕창 사서 냉동실에 쟁겨두고 먹이곤 했었다.
마트에서 파는 건망고는 설탕범벅이라 당연히 패쓰한지 오래.
이번에 선물받은 건망고는
포장도 고급지고 무첨가물에 가격도 넘나 착하길래
친구에게 어디서 샀냐 물었더니
“위사이트 코너” 을 소개해줬다.
알고보니 양곤에선 이미 유명한 유기농샵.





